105세경영/기업경영16 STP전략의 개념과 활용사례 STP전략의 개념과 활용 사례 1. STP의 개념 STP란 Segmentation(시장세분화), Targeting(타기팅), Positioning(포지셔닝)에서 첫 글자를 조합한 마케팅 전문용어로서 마케팅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개념정의를 한다면 - 상품의 특성과 소비자의 수요를 고려하여 몇 개의 세분시장으로 고객집단을 나누고 기업의 역량과 경쟁상황을 고려하여 자사와의 적합성이 가장 높은 매력적인 시장을 선정한 후 고객들의 마음에 자사의 상품이 자리 잡게 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Segmentation(시장세분화) 가. Segmentation(시장세분화)의 개념 시장을 특정의 기준에 따라 동질적인 니즈를 가진 소비자 단위로 묶어서 몇 개의 가치 있는 시장으.. 2014. 11. 27.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마케팅조사기법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마케팅기법. 세계경제가 디프레이션 구조로 돌아서는 징후가 이곳, 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럽은 이미 디프레이션의 초입에 들어섰고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디프레이션을 경계하는 경제정책을 펼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경제수지가 흑자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지만 불황형 흑자로서 실질적인 흑자로 보기는 어렵다고 한다. 수입이 감소하므로 발생하는 숫자상의 흑자로서 내년 이후에는 사실상 적자의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기 때문이다. 불황이 온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지갑을 쉽게 열지 않기 때문에 기업으로서는 매출의 감소로 이어지게 되므로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기준으로 새로운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게 된다.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는 것이 마케팅의 출발점이다 마케팅.. 2014. 11. 15. 소비자행동 소비자행동 우리나라 백화점의 판매촉진방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롯데백화점 남성 MD1팀은 기업에 직접 찾아가 신상품을 추천해 주고 할인혜택을 주는 방문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해 오던 것과 같이 단순히 세일전단을 돌리면서 고객을 앉아서 기다리던 때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다. 백화점의 판매촉진방식의 변화는 온라인쇼핑몰에서 백화점과 똑 같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이월상품을 싸게 파는 아울렛이 급성장하면서 소비자를 끌어들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스웨덴의 제조 직매형 의류(SPA 패스트 패션) 브랜드 H&M과 미국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협업해 만든 옷을 사려고 소비자들이 최장 40시간 동안 매장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한다. 일부.. 2014. 11. 10. 환경변화와 마케팅 환경변화와 마케팅 경영에는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며 경영의 법칙은 영원하지 않다. 또한 기업의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한 기업이 갖고 있는 시장에 대한 경쟁의 우위도 항상 지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의 소득수준향상과 정보화 사회의 진전은 소비자들의 다양성을 가져오게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상품을 선택하게 되고 시장은 더욱 세분화 되어 지며 고객은 갈수록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늘날을 '마케팅의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1. 마케팅의 정의 마케팅의 개념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생산 중심의 마케팅에서 판매 중심의 마케팅으로, 다시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으로 변화되면서 발전되어 왔다. 오늘날 마케팅이란 "교환과.. 2014. 11. 3.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모든것을 걸어야한다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새로 창업하는 법인은 120여개 개인기업까지 합치면 엄청나게 많은 기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야말로 창업중흥시대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다 하루에도 많은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상담을 하게 된다 . 그런데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꿈과 열정은 대단함에도 불구하고 ,무언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음을 느끼곤 한다 .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사업자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문제는 사업자금의 조달이라는 것을 알수 있게 되며 또한 자금의 조달은 정책자금을 지원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의 자기자금과 담보여력등을 묻게 되면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요구되는 전체 사업자금 중 자기자금의 비중이 매우 낮고 담보여력이 없는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정책자금의 지원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초기기업의 경.. 2014. 6. 5. 가족친화경영 대한상공회의소의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조사결과(2006년 11월) 1. 조사대상 서울에 있는 회사 5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2. 응답결과 500곳 중 306곳(61.2%)이 가족친화경영이 회사성과를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응답 3. 도움이 되는 이유 (1) 종업원 만족도가 높아져 생산성이 올라간다. (61%) (2) 이직율이 낮아진다. (26%) (3) 기업이미지 개선으로 판매가 늘어난다.(6%) 4.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도입한 제도 (1) 아버지 출산휴가제 ( 35%) (2) 탄력적 근로시간제 (15%) (3) 반일휴가제 (15%) 5. 가족친화경영제도를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의 이유 (1) 회사경영전략과 맞지 않아서 (45%) (2) 적용대상 근로자가 적어서 (25%) (3) 기타 (30%) 6. 가.. 2013. 6. 15. 성공한 사업가란? 성공한 사업가 란? 기업을 경영한지 어느 정도 된 사업가들에게 유사한 특성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과도한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성공의 경험에 도취되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몇 번의 성공을 한 경험이 있는 사업가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업가의 경우에는 과거에 성공했던 한 번의 사례를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이 반복하여 이야기 하면서 자신을 과시할 뿐 아니라 그 분야에서는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최고이며 현재의 실패는 운이 없었거나 현행 제도상의 문제로 인한 것이라는 등의 변명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사업가가 이러한 자세를 갖는 것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데 아주 커다란 장애가 될 수 있으므로 사업가는 항상 스스로를.. 2013. 4. 12. 철학이 있는 경영 철학이 있는경영 a사의 c사장은 칭찬에 매우 인색한 사람이다. 회사를 경영해 온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그 회사의 직원은 물론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로 부터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난 다음 칭찬을 들어봤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 인사관리 측면에서 볼때 도저히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없을것 같다는 말도 많이 들렸다 심지어 한 직원이 아무도 모르고 있던 회사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후 보고를 드리면서 칭찬을 기대 했지만 오히려 꾸중을 하더란다 . 이유인즉 그와 같이 중요한 문제를 왜 그렇게 늦게 해결 했냐고 하더란다 그리하여 도저히 의욕이 상실 되어 일을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았다.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다. 어떤 일을 처리 해주어야할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회사에 엄청난 이익.. 2013. 3. 27. 인사는 만사(?) 인사(人事)는 만사(萬事) ? 인사는 만사? 며칠후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이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때마다 같은 말을 듣게 되는것이 있다 ."인사(人事)는 만사(萬事)" 라는것이다 . 김영삼 대통령도 그랬고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다. 인사를 잘 하므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정치와 행정제도, 지역감정 등에 대한 문제를 해결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국민들이 실망하기에 이르게 되고 말았다. 이번에도 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것 같다 . 그만큼 중요하고 당연한 사실이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부든 기업이든 사람이 함께하는 조직이라면 인사관리를 잘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것이 잘 하는것일까? 많은 학자들과 전문가.. 2013. 3. 27. 경영과 배우는 자세 경영과 배우는 자세 대부분의 동물은 나면서부터 활동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작 하나에서부터 생각하고 행동 하는것을 모두 배워야만 잘 할 수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할수 있는것은 숨쉬는것을 빼놓고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 형제로부터 쉴새없이 배우고 익히어 나가면서 성인이 되어 갑니다 우리는 옛부터 타고 난다는 말을 잘 합니다. 타고난 장사라든지 타고난 예술가등 은 모두 선천적인 자질이 있음을 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경영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 환경의 변화가 너무도 심하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것이 너무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기술과 돈만 있으면 사업이 성공할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창업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을 .. 2013. 3. 27.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것을 걸어야한다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새로 창업하는 법인은 120여개 개인기업까지 합치면 엄청나게 많은 기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야말로 창업중흥시대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다 하루에도 많은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상담을 하게 된다 . 그런데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꿈과 열정은 대단함에도 불구하고 ,무언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음을 느끼곤 한다 .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사업자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문제는 사업자금의 조달이라는 것을 알수 있게 되며 또한 자금의 조달은 정책자금을 지원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의 자기자금과 담보여력등을 묻게 되면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요구되는 전체 사업자금 중 자기자금의 비중이 매우 낮고 담보여력이 없는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정책자금의 지원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 2013. 3. 27. 여경리와 사장 여경리와 사장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C사의 A사장 사모님께로부터 전화가 왔다. 급히 만나자는것이었다. 오랫동안 회사의 내부적인 관리를 그 사모님이 맡아서 해오던중이었다 회사일로 상의 할것이 있으려니 하고 시간약속을 하고 회사로 가겠다고 했다. 그러나 회사가 아닌 다른곳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것이었다 무슨일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만나서 얘기 하겠다는것이었다 진행하던 일을 급하게 마치고 약속된 장소로 나갔더니 일찍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면서 안색이 매우 좋지 않았다 무슨일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지금 경리를 담당 하고 있는 여직원을 그만두게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그 여직원은 회사에 근무한지 꽤 오래되었고 일도 아주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A사장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은것 같다고 하였.. 2013. 3. 27. 중소기업의 경영 중소기업의 옛날 중국집식 경영 중소기업의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는것이 좋을까, 아니면 오너경영을 하는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또한 젊은 벤처기업인들 사이에서는 자금의 투자유치를 받은 다음에는 바로 전문경영인을 모셔와서 경영에 대한 부문을 맡겨야겠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언제부터인지 기업의 경영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지는것이 좋은것 같이 얘기 되어지고 있다 종종 기업의 규모가 작을경우에는 몰라도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당연히 전문경영인에게 맡겨야 되는것처럼 이야기 되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필자는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따라 전문경영인에게 맡긴다는 것을 획일적으로 이야기 할수는 없다고 보여진다 전문경영인이라고 하여 언제나 모든 분야에서 잘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특히 전문경영인의 고용으로 인한.. 2013. 3. 27. 성공한 사업가란? 기업을 경영한지 어느 정도 된 사업가들에게 유사한 특성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과도한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성공의 경험에 도취되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몇 번의 성공을 한 경험이 있는 사업가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업가의 경우에는 과거에 성공했던 한 번의 사례를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이 반복하여 이야기 하면서 자신을 과시할 뿐 아니라 그 분야에서는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최고이며 현재의 실패는 운이 없었거나 현행 제도상의 문제로 인한 것이라는 등의 변명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사업가가 이러한 자세를 갖는 것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데 아주 커다란 장애가 될 수 있으므로 사업가는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며 부족한 부.. 2012. 5. 14. 중소기업의 중국집식 경영 중소기업의 옛날 중국집식 경영 중소기업의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오너경영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또한 젊은 벤처기업인들 사이에서는 자금의 투자유치를 받은 다음에는 바로 전문경영인을 모셔 와서 경영에 대한 부문을 맡겨야겠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업의 경영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지는 것이 좋은 것 같이 얘기 되어 지고 있습니다. 종종 기업의 규모가 작을 경우에는 몰라도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당연히 전문경영인에게 맡겨야 되는 것처럼 이야기 되어 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따라 전문경영인에게 맡긴다는 것을 획일적으로 이야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경영인이라고 하여 언제나 모든 분야에서 잘한다는 .. 2012. 5. 14. 사업은 아무나 하나 사업은 어떤 사람이 해야 하나? 우리는 성공한 사업가를 두고 “타고난 사업가”라든지 아니면 특정한 기질과 성격이 사업가에게 맞는다든지 하는 등의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가 있습니다. 모두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무나 사업을 해서 다 성공할 수는 없겠으나 그렇다고 특정한 부류의 사람만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사업가를 손꼽는다면 현대의 정주영회장, 삼성의 이병철회장, LG의 구인회회장, 롯데의 신격호회장, STX의 강덕수회장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분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 다른 유형의 성격을 소유했다고 보여집니다. 정주영회장은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성격의 소유자로서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을 창업하여.. 2012. 1. 30. 이전 1 다음 반응형